자보 진료수가 및 심사 건강보험과 단일화
- 정웅종
- 2005-06-21 15: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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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중장기 혁신방안 마련...민영보험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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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동차보험도 건강보험으로 진료수가 및 진료비 심사가 단일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21일 향후 보험회사의 경영 건전성 제고를 위한 로드맵으로 설정해 추진해 나갈 중장기 혁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방안에 따르면 금감원은 의료시장 개방 및 질 높은 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국민건강보험을 보완하는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보장 범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부담분을 제외한 본인부담분 의료비를 보장하는 형태가 된다.
금감원은 또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의 합리적 책정을 위해 건강보험 등과 진료수가 및 진료비 심사기관을 단일화하고 건강보험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산망 공유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보험회사가 노령화사회를 대비,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민영의료보험, 저가형 장기간병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토록 권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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