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활동가 100인, 장애연금법 제정 촉구
- 정웅종
- 2005-06-21 1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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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 장애인복지정책 후퇴 주장...생계보장, 노동권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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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가 100인이 모여 중증장애인의 생계보장을 위한 연금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증장애인생존권, 자립생활, 노동권쟁취투쟁'을 위한 100인 선언단은 21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복지정책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100인 선언단은 “기존 장액인복지정책은 지극히 시혜적이고 공급자 중심적으로 장애인 인권은 의료적, 재활적, 전문가 중심적 관점에 지배되어 왔다”며 “중증장애인들은 이동, 교육, 노동 등 총제적 어려움을 겪는 등 국가의 책임이 방기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선언단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장애인연금법 제정 ▲시민·법적 권리 보장 ▲노동할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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