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 허가업무 담당자 한자리에
- 최은택
- 2005-06-20 1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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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8일 본청·지방청간 효율적 업무추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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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의약품 허가업무와 관련 본청과 지방청간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워크숍을 갖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와 관련한 민원에 대해 본청과 지방청간에 업무과정에서 유권해석 차이 등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하고 담당자간에 업무 조율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
워크숍은 내달 7~8일(장소미정) 양일간 본청 의약품안전국과 의약품평가부 의약품허가업무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의약품 허가업무의 효율화와 선진화된 약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
또 의약품안전국과 평가부가 통합되는 새로운 조직 개편안이 마련된 시점에서 의약품 허가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간 구심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식약청의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 담당자들간 미래지향적 업무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약무행정을 한 단계 높여 제약 산업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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