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 의약품 지원
- 정시욱
- 2005-06-15 20:4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누리 교회 의료선교회 통해 자사 31개 품목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열악한 환경의 국가들을 돕는 제약업계의 행보가 가속화되고 있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15일 온누리교회 의료선교회의 캄보디아 빈민촌 의료봉사에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누리 교회 의료선교회는 2000년부터 매년 2회씩 캄보디아 빈민촌과 나환자촌을 중심으로 의료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월1회 주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진료활동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의약품은 캄보디아 빈민촌 지역 주민의 치료를 위해 필요한 의약품 중 조아제약에서 생산하고 있는 해열진통제, 항생제, 항생연고, 비염치료제, 상처치료촉진제 등 31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조아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추가적으로 약대의 하계농촌보건봉사활동에 필요한 의약품들을 지원할 예정이며, 바다사랑실천운동시민연합에서 주최하는 바다사랑 캠페인에도 후원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