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약품, 일본 닛폰케미파사와 제휴 체결
- 최봉선
- 2005-06-13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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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추신경계 '오자그론' 도입 조인...취약부문 진출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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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케미파(Nippon Chemiphar)社는 일본에서 화학부문 전문 그룹으로 제약산업 부문에서는 제네릭 제품개발에 두각을 나타내고, 주요 제품으로는 솔레톤(Soleton), 칼반(Calvan) 등이 있으며, 중추신경계와 소염진통제, 순환기계 등에 강점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일약품은 이번에 오자그론 도입을 계기로 닛폰케미파社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품 도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동일 대표는 "기존 협심증 치료제 '헤르벤' 주사제와 병용투여 유도를 통해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그 동안 취약했던 중추신경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닛폰케미파社 야마사키 개발기획부장은 "이번 오자그론 도입이 앞으로 한일약품과 더 많은 제품의 라이센싱 관계를 맺는 기회이자 성과를 가져다 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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