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계, 공공통신 체계개편 공동연구
- 정웅종
- 2005-06-12 15:22: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 논의...통신사업자 선정 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의약5단체는 지난 1일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통해 공공정보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 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용역 추진를 합의했다.
주요 연구용역 내용으로는 ▲요양기관의 공공통신서비스 이용현황 분석 ▲공공통신서비스 체계개편이 요양기관에 미치는 영향 ▲바이잉파워 결집을 통한 요양기관 편익방안 ▲호혜적 통신사업자 선정방안 등이다.
연구기간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이며, 연구용역비는 심평원과 의약5단체가 공동부담키로 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95년부터 추진된 초고속국가망 시설구축사업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진행된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요양기관 통신서비스 이용요금 '더 싸게'
2005-05-20 12: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