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마케팅전문 박선규 이사 영입
- 최봉선
- 2005-06-09 21:4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양, 로슈, 경동제약 등 20여년간 전담...전문약 영역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마케팅본부에 박선규 이사를 영입했다.
신임 박선규 이사는 20여년간 일양약품에서 영업 및 마케팅 PM을 거쳐 삼양사 연구개발본부, 한국로슈 마케팅부장, 경동제약 마케팅담당 이사를 역임한 ETC market 전문가로 인하대와 성균관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광동제약이 이번에 박선규 이사를 영입한 것은 '비타500'에 이어 전문의약품 영역을 강화키 위한 것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