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제혁신박람회 홍보효과 톡톡
- 정웅종
- 2005-06-08 1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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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 95%, 관람 후 "기관역할 이해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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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던 국제혁신박람회를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관 이미지 알리기에 톡톡한 홍보효과를 거뒀다는 자체평가 결과를 내놨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 중 86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7%가 심평원을 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시관 관람 후 기관역할을 이해했다는 응답이 95%로 나타났다.
심평원 전시관 관람목적에 대해 정보수집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일반관람이 39%를 차지했다. 진행서비스에 대해서도 77%가 좋았다고 응답했다.
심평원은 "전시기간 중 약8천여명의 관람객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출품작인 국민보건의료정보체계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며 "행사 전담팀을 구성해 준비를 철저히하고 전문통역도 4명이나 확보하는 등 세심한 서비스가 기관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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