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항생제 '후로목스' 등 집중육성
- 최봉선
- 2005-05-27 12:5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총 개최, 주당 700원 배당...정연진 전무 이사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총은 또 주당 7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하고 제62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금기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2500억원의 매출과 330억원의 경상이익 등 도전적으로 설정한 경영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일본 경구용 항생제 시장 1위 품목인 '후로목스' 등 유망 신제품의 개발과 함께 속효성 식후 혈당 강하제 '파스틱', 의료용 드레싱재 '메디폼', 해열진통소염제 '캐롤에프', 종합영양제 '아로나민씨플러스' 등 주력 육성품목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항암제, 항생제, 항균제 연구와 당뇨, 비만, 치매계통에 대한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퍼스트제너릭의 자체 합성, 지노믹스를 응용한 원료개발 등에 주력하기 위해 12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약기업의 경쟁력이 정보와 지식에 달려있는 만큼, 62기 운영에 들어간 ERP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킴은 물론, BI, SFA, 관리회계 등 선진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정연진 영업본부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정연진 신임이사는 1973년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1975년 일동제약에 입사하여 줄곧 영업을 담당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