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한국인 유전체사업 성과발표회
- 최은택
- 2005-05-26 10:2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국립보건연구원과 공동...인간유전체자원 관리체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인의 유전질환을 연구하는 보건복지부 지원 유전체 센터들과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연구부에서 인간유전체자원 관리체계와 현황, 최근 4년간의 주요성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2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공동으로 ‘2005년도 보건복지부 한국인 유전체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유전체 연구의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보건의료유전체 연구사업을 시작, 2005년 현재 연간 126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총 1,300여억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인간유전체자원 관리체계와 현황‘, '유전체연구 현황’, ’유전체연구 주요성과' 등이 발표된다.
특히 한국인 비만·당뇨병을 일으키는 새로운 원인 유전자의 발견, 페닐케톤요증 동물모델에서의 성공적인 유전자 치료 및 세계최초 패혈증 비브리오균 유전체 완전 염기서열 분석 등의 주요성과도 소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