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약, 약국 129곳 청소년 보호 앞장
- 강신국
- 2005-05-23 14:1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소년지킴이운동협의회' 참여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 익산시약사회(회장 김창영)는 최근 청소년 지킴이 운동 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청소년 보호운동에 발 벗고 나선다.
시약사회는 이에 관내 129개 약국을 청소년 지킴이 장소로 지정하고 홍보전단지를 초·중·고교에 배포키로 했다.
보호운동에 참가한 약국은 범죄 등 위험에 처한 청소년들이 약국을 피신해오면 안전한 보호와 경찰서 신고, 응급구호조치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정섭 익산경찰서장, 진교중 익산교육장 등이 협의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