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다국적제약사 중 ‘축구 짱’
- 송대웅
- 2005-05-16 1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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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한국제약축구컵 대회 개최, 준우승 베링거인겔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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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간 친목 도모를 위한 축구대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우승은 한국노바티스가 차지했다.
이날 축구대회에는 한국노바티스, 한국로슈, 한국BMS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사노피-아벤티스 및 쥴릭파마 등 5개 다국적제약회사 소속 축구팀 18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준우승을, 한국BMS가 3등을 차지했으며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의‘페어 플레이 컵’은 한국사노피-아벤티스에게 돌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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