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여성 총괄 사회부총리 필요”
- 김태형
- 2005-05-12 1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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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 의견서에서 밝혀...“건강에 대한 관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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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와 환경, 여성분야를 총괄할 사회부총리제가 신설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12일 복지부 기능재정립 관련 “국민에 대한 보건복지 및 환경 관련 정책이 경제, 교육 분야 못지않게 중시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병협은 이날 낸 의견서에서 “선진국일수록 국민의 관심분야와 의식수준이 경제, 교육 뿐아니라 건강에 대해서도 점점 높아지는 추세며, 정부의 주된 정책방향 또한 국민건강 등에 맞춰져 있다”며 취지와 사유를 설명했다.
현재 정부는 사회문화정책관계장관회의 규정을 제정(대통령 훈령)해 사회문화팀을 운영 사회, 보건복지, 문화관광, 노동, 환경, 여성 등 5개 부문의 발전방행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부처간 사전협의와 조정을 통한 효율적인 정책추진을 도모하고 있다.
사회문화팀장은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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