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1분기 805억 매출로 11% 성장
- 최봉선
- 2005-05-10 23:2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순이익 등 감소...올초 직원 성과금 53억 지급 영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은 올 1/4분기에 805억5,9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727억원 대비 10.8%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45억3,500만원의 실적을 보여 전년동기에 비해 48% 감소한 것을 비롯해 경상이익은 68억3,200만원으로 47.4% 줄었고, 순이익 역시 50억5,100만원으로 46.8% 감소했다.
잘나가는 회사로 평가받고 있는 한미약품이 매출액을 제외한 활동성이 감소한 것은 올해초 직원들을 위한 성과금으로 53억원을 지급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