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쉬, 자녀 피부보호 캠페인 '자외선 학교'
- 정시욱
- 2005-05-10 09:2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말까지 인터넷과 약국통해 행사 지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화장품 비쉬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자외선에 대한 실용상식을 알리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 우리 아이 자외선 보호 캠페인-자외선 학교'를 오는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외선의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데 앞장서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수 제작한 자외선 차단 양산과 자외선 교육 팜플렛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인터넷, 비쉬 파트너 약국에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자외선학교’ 캠페인은 2003년 피부과학회와 함께 진행되었고, 북 남미와 유럽에서도 범국민적으로 ‘Sun School’ 혹은 ‘Ecole du Soleil’ 이란 이름으로 대대적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자외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비쉬의 어린이전용 자외선 차단제, VICHY 까삐딸 쏠레이 앙팡 밀크 SPF60도 새로워 진다.
이 제품은 무향, 무방무제에 피부안정성을 고려한 원료와 비쉬 온천수로 만들어져 민감한 피부에 안전하여, 특허성분 멕소릴XL, SX가 들어 있어 피부에 치명적인 UVB, UVA 자외선을 안전하게 차단해 준다.
또 물이나 땀 모래 등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야외 활동이 많은 어린이 자외선 차단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