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분회-한미, 국산 제네릭 활성화 평가
- 최은택
- 2005-04-25 17:25: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 간담회겸 세미나...대체품목 추가 논의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도협 병원분회(회장 김행권)와 한미약품이 지난해 국산 제네릭 활성화 운동을 평가하는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병원분회는 이와 함께 향후 출시될 국산 제네릭 제품들을 중심으로 추가 대체품목 선정을 검토한다.
25일 병원분회에 따르면 내달 10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향후 국산 제네릭 운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주제로 회원사와 간담회를 갖는다.
또 한미약품이 세미나 형식을 빌어 ▲도협의 국산제네릭 활동 성과 데이타 보고 ▲한미의 제네릭 활성화 정책 및 제네릭 품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행권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해 국산 제네릭 캠페인을 평가하고, 향후 출시될 국산 제네릭 품목들을 중심으로 국산 제네릭 제품 활성화 운동을 위한 추가 대상 품목들을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분회는 이날 회원사들에게 내달 15일 서울도협(회장 황치엽)이 주최하는 약업인 체육대회 참가를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