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내달 자선다과회 인보사업 박차
- 강신국
- 2005-04-12 09:3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상임이사회 열고 현안-사업계획 등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내달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 및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오는 24일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하고 5월에는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했다.
또 구약사회는 관악구약사대상 규정과 약화 사고시 약국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사무국 새 직원이 된 남근수씨 소개도 있었다.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 전웅철, 김애자, 김옥순, 김순옥 부회장, 김성대, 이승용, 이준하, 장광옥, 조은희, 김용훈 위원장, 신건영 국장 등이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