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코리아 9.25%-서원약업 23% 성장
- 최은택
- 2005-04-07 14: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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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은 모두 손실...서원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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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코리아는 지난해 191억원의 매출로 전기 175억원보다 9.25% 성장했다.
7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에 이어 1억5,000만원의 손실을 냈고, 경상이익은 전기 1억2,000만원에서 당기 2,900만원으로 감소됐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9,400만원에서 2,400만원으로 74.58% 줄어들었다.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06.60%, 부채비율은 897.49%, 차입금의존도는 15.63%,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0.83%, 매출액 순이익률은 0.12% 등이었다.
남경코리아는 지난 94년 1월 설립됐으며, 남상길(7.14%) 사장 외 5명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서원약업은 지난해 168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에 이어 손실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은 7,300만원, 당기순이익은 2,4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수익성, 안정성 지표 등 주요 경영지표는 공시자료에 첨부되지 않았다.
서원약업은 지난 92년 9월 설립됐으며, 고창업(65.7%) 사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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