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괴로운 야간빈뇨 해결책 찾으세요”
- 송대웅
- 2005-04-06 2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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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야간빈뇨 전국 공개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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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런 사람은 ‘야간빈뇨’ 증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야간빈뇨는 그 자체로도 성가시지만 이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낮 동안의 일상생화에 지장을 받는 것은 물론, 낙상이나 골절의 위험도 높여 삶의질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다.
야간빈뇨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단과 치료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국적인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서울을 깃점으로 시작된 이번 ‘야간빈뇨 공개 강좌’는 대전을 거쳐 7일 부산 동아대학교의료원에서 개최되며, 마지막날인 8일에는 서울, 인천, 수원, 광주, 대구에서 동시에 열린다.
본 강좌에 참가하는 사람은 간단한 검사(배뇨일지, 설문지)를 받을 수 있다.
주최측은 “야간빈뇨는 수면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이자 또 다른 질환의 지표일 수 있다”라며 “참고 넘길 수 없는 야간빈뇨의 궁금증을 건강 강좌를 통해 정확히 알려주고자 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가 주최하고 한국페링제약이 후원한다.
<7일> 오후3시 부산 동아대학교의료원 5층 대강당 <8일> 오후2시 서울 삼성제일병원 모아센터 대강당 오후3시 인천 인하대병원 3층 대강당 오후2시 수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지하1층 아주홀 오후2시 광주 전남대병원 5동 1층 강당 오후3시 대구 대구가톨릭의료원 7층 강당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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