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쉐링, 가수 유진과 5억원 광고 계약
- 송대웅
- 2005-04-02 11: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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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안느35 모델 선정...건강한 여성 이미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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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쉐링은 ‘다이안느35’의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모델을 써왔으나, 이번에 ‘다이안느35’와 관련된 광고 및 공익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그간 진행된 방식을 탈피, 국내 타깃 여성에서 더욱 친근감을 출 수 있는 국내 모델로 유진을 선정한 것.
한국쉐링은 "유진이 최근 드라마와 MC 등 활동이 활발할 뿐 아니라 인터넷투표를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이미지의 연예인으로 뽑히고, 건치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던 점 등을 고려하여 이번 캠페인의 컨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기에 함께 하게 됐다" 선정 배경을 밝혔다.
유진은 비단 제품의 광고 활동만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건강, 특히 젊은 여성들의 성과 관련된 의식 전환 및 올바른 피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한해 동안 병행하게 된다.
영화 및 드라마 등으로 인해 청소년 및 미혼여성의 임신과 출산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는 시기에 맞춰, 한국쉐링은 유진과 함께 청소년과 20대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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