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정옥환 상무·범정은 이사 승진
- 송대웅
- 2005-04-02 10:3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의약품 영업부 총괄, 25년간 세일즈 경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옥완 상무(사진)는 동국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80년부터 제약사 영업부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25년간 세일즈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뛰어난 능력을 보여온 영업통이며 바이엘에는 약 19년째 근무해오고 있다. .
현재 바이엘 헬스케어내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주요한 사업부서로 2003년에 출시한 발기 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와 심혈관 질환 예방약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에 매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9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10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