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제약, 'SK케미칼 생명과학'으로 새출범
- 최봉선
- 2005-03-31 09:4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속적 성장 가능성에 역량집중...대표이사에 신승권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신승권 SK제약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 부문 대표이사로 새로 취임한다.31일 SK케미칼은 "그동안 추진해 오던 SK케미칼-SK제약 합병을 마무리 짓고 사업부문의 명칭을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영문 SK Chemicals Life Science)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신승권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는 93년 영업부장으로 SK제약에 입사해 회사의 성장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 받아 99년 마케팅 담당 상무, 2001년 사업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대표이사에 올라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 주목 받아 왔다.
이번 SK케미칼의 인사는 생명과학부문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기대와 SUPEX(Super Excellent) Company의 조속한 달성에 필요한 역량 집중을 의미하는 것으로, SK케미칼의 차세대 주성장 동력을 '생명과학'에서 찾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18일 열린 제35기 동신제약 정기주총 및 이사회에서 동신제약의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신승권 대표는 이번 인사로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과 동신제약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8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9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10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