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신문고·약사법 의견 게시판 개설
- 강신국
- 2005-03-30 11:1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제보 바탕 문제약국 색출...참여회무 실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홈페지에 약사신문고와 약사법 건의 게시판을 신설, 참여회무에 박차를 가한다.
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28일 회원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 약사신문고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약국에서 발생하는 부정불량의약품, 무자격자 의약품판매, 면허대여, 조제료 할인행위 등 회원의 제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조치와 해결을 위해 '약사신문고'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외협력단(단장 박정일)도 약사법의 법리적·현실적 문제점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약사법 개정안을 마련키 위해 홈페이지에 약사법 건의게시판(가칭)을 곧 마련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8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9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10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