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제 플라빅스 캐나다 특허소송 주목
- 윤의경
- 2005-02-19 00:0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송평결 4월28일 예정...사노피아벤티스 앞날좌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소판 응집약 플라빅스(Plavix)의 캐나다 특허소송이 오는 2월 21-25일로 예정됐다.
플라빅스는 사노피-아벤티스의 합병 후 앞날을 좌우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매우 중요한 품목으로 캐나다 제약회사인 애포텍스(Apotex)와 인도 제약회사인 닥터 레디즈(Dr Reddy's)가 플라빅스의 특허에 도전하고 있다.
플라빅스 특허와 관련한 소송은 미국에서도 올해 진행될 예정이어서 캐나다에서 어떤 소송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캐나다 플라빅스 특허소송에 대한 공청회는 3월 4일, 평결은 4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플라빅스 특허소송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예상할 수 없으나 특허 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을 우려해서인지 사노피-아벤티스의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3월 사노피-아벤티스는 재무실적을 발표하면서 신약 파이프라인 및 앞으로는 향방에 대해 언급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4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5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6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7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8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9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10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