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료기기법연구회 확대 개편
- 최은택
- 2005-01-20 1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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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3명으로 구성...법령정비 및 제도개선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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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법연구회가 확대 개편됐다.
식약청은 지난 1년간 운영해오던 '의료기기법연구회'를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의료기기 관련기관 전문가 등을 추가 확대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의료기기법연구회'는 GMP심사 전문가와 학계인사를 추가하고 참여도가 부진한 일부 회원을 교체하는 등 전문성에 참여도를 가미해 재구성했다.
세부구성 현황을 살펴보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등에서 추천한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 관계자 12명, 의대교수·의공학과 교수 등 학계 3명, 관련기관·단체 등 12명, 법률전문가(변호사) 및 소비자단체 2명, 관계 공무원 14명 등 총 43명.
의료기기법연구회는 작년 1월 8일 40인으로 구성돼 매달 1회씩(총 12회) 회의를 개최, 의료기기법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및 관련고시 제정시 심도 있는 검토를 한 바 있으며, 연구회를 통해 민·관·학·연 등의 공감대가 형성된 규정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식약청은 올해 추진할 의료기기 관리대상 범위조정 등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검토하기 위해 지난 17일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국제조화를 위한 관련 법령 정비 및 제도개선을 위해 정기회는 매달 세째주 월요일, 임시회는 필요시마다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연구회장 : 의료기기안전과장(이건호)(향후, 의료기기안전국장 당연직) - 연구위원 · 관련업계(제조) : 최태영, 이제연, 이창수, 임상국, 한유진, 원세계 · 관련업계(수입) : 전영철, 엄홍경, 정혜경, 조은희, 유정희, 박도기 · 소비자단체 : 송순영(소비자보호원 연구원) · 학계 : 오용석(서울대 의대 교수) 김성민(건국대 의대 의공학과 교수) 윤영로(연세대 보건과학대 의공학과 교수) · 법률전문가 : 이명재(변호사, 저스티스 로오피스)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 나흥복(부장)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 안병철(차장) · 산업기술시험원 : 김순창 · 의료기기품질지원센터 : 유경호 ·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 이무석 ·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 신상섭 · 한국화학시험연구원 : 함영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박순만, 이영호 · 의료기기컨설턴트 : 박희병, 김 영, 박옥남 · 식약청 의료기기안전과 : 사무관(이철규, 김유일) 담당(유희상 -간사, 손미정) 의료기기관리과 : 과장(류시한), 사무관(김성곤) 담당(조지연) 의료기기평가부 의료기기규격과 : 과장(유규하), 연구관(조양하) 연구사(정진백) 전자의료기기과 : 과장(김혁주) 연구관(이정림) 연구사(박해대)
2005년 의료기기법연구회 명단(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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