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약국 문제·동일 성분조제 확대 주력”
- 송대웅
- 2005-01-08 2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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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약 8일 정총 성료...1억6백만원 예산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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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예산으로 1억647만7,000원을 원안대로 의결했고 ▲약사법 불평등 조항 개선 ▲자체 약사자율지도 실시 ▲담합약국 척결사업 추진 등 2005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키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해 우리 약사회는 분회급으로는 전국 최초로 성북구 약사회 50년사를 출간했고 특히 작년 서울약사한마음대회에 268명이 참가해 113% 참가율을 기록했으며 이어 전국 약사대회에 253명이 참여해 기록한 107%의 높은 참가율은 성북구 약사회의 단결력을 보여준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상급회와 적극 협력하여 약대 6년제 실현, 법인약국, 동일 성분조제 대폭 확대, 불용 재고의약품 해결, 약사 자율 감시제도 부활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는데 선봉에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총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화합과 단결의 모습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회는 전체 317명 회원중 232명 성원으로 개회 됐으며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안훈식 총회의장 및 서찬교 성북구청장 등이 참석했고 약사회무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성북구약사대상에는 강일성 약사(금창약국)가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정무조(상아당약국), 이동훈(메디칼약국) ▲성북구약사대상=강일성(금창약국) ▲성북구약사회장 모범반 감사패=성북·삼선반, 장위C반, 석관반 ▲성북구약사회장 감사패(약우회)=한기영 본부장(알파제약), 이동홍 팀장(동아제약), 김락현 팀장(쥴릭파마 코리아 영업1부), 김원형 소장(동화약품) ▲성북구약사회장 표창=신연수(수진약국), 이정연(종암약국), 유성애(새한약국), 한재화(혜성약국), 김은배(지선약국), 양보련(남성약국), 홍증자(화성약국), 이영애(가람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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