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수태 실장 '누룩곰팡이의 노래' 펴내
- 정웅종
- 2004-12-19 17:4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잊고사는 일상의 소중함 담아...4번째 에세이집 발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수태(53) 감사실장이 4번째 에세이집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누룩곰팡이의 노래'라는 제목의 에세이집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잊고 사는 것들의 소중함과 사회현상에 대한 저자의 의견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실장은 "들뜨기 쉬운 연말을 맞아 자신의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실장은 이번 책 출간 이외에도 '새 번역 논어', '논어의 발견', '어른 되기의 어려움' 등을 발간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