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당뇨병성 신경병증치료제 도입계약
- 최봉선
- 2004-12-15 16:1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Viatris사와 'GLA/ALA 복합제'...2006년 발매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이 독일 Viatris GmbH사와 당뇨병성 신경병증치료제 (감마 linoleic acid 와 알파 lipoic acid 복합제)에 대한 국내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에 약품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거쳐 2006년중 발매될 예정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치료가 보편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 드'와 함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국내 경구용 당뇨병약의 판매 규모는 연간 약 1,600억원 규모로 예측되며, 당뇨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와 맞물려 이번 제품 발매 3년후 약 3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복합제제 개발회사인 독일Viatris사는 세계 주요국가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한국에서도 국내단계에 진입하여 심사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