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지엔', 싱가포르 뷰티 어워즈 수상
- 노병철
- 2023-06-28 09:5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지엔은 2019년 상가포르에 첫 진출, 현지 최대 규모의 H&B 유통망인 가디언 매장에 론칭하며 ‘푸딩 헤어 컬러’ 및 ‘크리미 헤어 블리치’를 선보였다.
론칭 이후 3년간 싱가포르 내 인지도를 꾸준히 증대해 현재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내 염모제 카테고리 최상단 진열대에서 성황리 판매 중이다.
이지엔의 경우, 타 브랜드 대비 탈색 전제 밝은 염색 컬러의 높은 인기로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SNS인 ‘틱톡’을 통해 브랜드 오피셜 계정을 운영해 다양하고 재밌는 자체 제작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해 제품을 홍보 해오고 있다.
또 현지 인플루언서 격인 KOL(Key Opinion Leader)와 협업한 콘텐츠들을 확산시키며 현지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얻었다.
이에 이지엔 틱톡 브랜드 계정에 팔로워 수가 16만명을 돌파, 80% 이상 동남아 유저들을 보유하게 돼 K-뷰티 염색약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다국적 잠재 고객을 유입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동성제약과 현지 파트너사의 협업, 브랜드에 대한 애착의 결과다. 브랜드의 성공적인 오프라인 판매와 공격적인 SNS 플랫폼 마케팅이 이지엔의 주 성장 요인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싱가포르 내에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지엔은 올해 베트남 론칭에 이어 하반기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