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분도 노인마을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4-12-08 21:2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0만원 상당 의약품·지원금 등 지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가톨릭재단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에서 애덕정신을 이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분도노인마을에는 매일 치료를 요하는 노인 환자가 20여명이 있고, 나머지 30여명은 단독주택 5개동에 분산, 매일 소일을 하며 남은 여생을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관을 회장을 비롯 문도천, 배수향 부회장, 이문희 환경위원장 그리고 이승재 칠곡분회 총무등이 함께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최근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진료비 전자청구확대에 대한 공로로 우수 단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