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일 제약협회 GMP 세미나
- 송대웅
- 2004-11-19 13:0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품질관리분야 정보공유...제약산업 공동발전 모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오는 24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한-일 제약협회 GMP세미나를 개최하고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분야 정보공유를 통해 양국 제약산업의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및 신석우 전무와 김재완 GMP위원장, 일본제약협회 마사오 와다 GMP위원장 및 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 등 양국의 GMP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란 품질이 고도화된 우수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한 여러 요건을 구체화한 것으로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출고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의 전반에 이르러 지켜야 할 규범.
GM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P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6"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9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10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