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협박 돈 갈취한 폭력배 일당 검거
- 강신국
- 2004-11-19 10:2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양署, 약국문 부수다 구속된데 앙심...수임료 등 요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을 상대로 돈을 갈취한 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경찰서는 최근 약사를 협박해 변호사 수임료 등의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H씨 등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역 폭력배인 H씨 등은 지난해 9월 동료가 마약을 투약한 상태에서 지역 A약국 문을 부수다 구속됐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돈을 갈취 한 것으로 알려졌다.
H씨는 약사를 협박해 변호사 수임료 등의 명목으로 7,200여 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