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약사회장에 전종일씨 선출
- 강신국
- 2004-11-18 09:3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상 이유로 사퇴한 김권종 회장 후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북 김제시약사회장에 전종일씨(45)가 선출됐다.
시약사회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한 김권종 회장의 후임으로 전종일씨를 새회장에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전종일 회장은 "전임 김권종 회장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약사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종일 회장은 원광대 약대를 나와 건강제일약국을 운영중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