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약 '미페프렉스' 경고문구 추가
- 윤의경
- 2004-11-17 10:4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과도한 출혈 있는 경우 외과적 수술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경구용 임신중절약인 미페프렉스(Mifeprex)에 대한 중요한 새로운 경고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RU-486으로 더 잘 알려진 미페프렉스의 성분은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 2000년 49일 미만의 임신을 조기에 중단하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FDA는 미페프렉스를 시판하는 댄코 래보러토리즈에 그동안 중증 세균감염증, 출혈, 자궁외 임신, 패혈증 원인을 포함한 사망 등이 보고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블랙박스 경고를 다시 개정, 이런 모든 위험을 열거하는 새로운 라벨과 함께 투여지침서에 최신 정보를 모두 제공하게 된다.
새로운 라벨에 쓰여질 내용은 지속적인 과도한 출혈이 있는 경우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며 자궁외 임신이 발견되지 않은 환자에게 사용될 가능성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자궁외 임신 증상은 임신이 종료할 때 나타나는 증상과 유사할 수 있다.
FDA는 미페프렉스의 향후 사용에 대해 모니터하여 이후 추가적인 조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