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입자 328만 세대 건강보험료 증가
- 정웅종
- 2004-11-16 17:0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월분부터 부과자료 새로 적용...129만세대는 줄어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금년 11월부터 적용되는 새 부과자료 적용에 따르면 지역가입자의 40%가량이 보험료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가입자 보험료부과의 적시성과 형평성을 위해 2003년도 부과자료에 비해 소득 및 재산 등의 변동이 있는 세대에 대해 올해 11월분 보험료부터 새로운 부과자료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세자료 적용으로 부과대상 지역가입자 849만세대 중 38.6%인 328만 세대의 보험료가 늘어나는 반면 15.2%인 129만세대는 줄어들게 됐다.
나머지 392만 세대는 보험료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부과자료는 전체세대에 대하여 보험료를 인상하는 것이 아니며, 금년 상반기 중에 토지, 건물 등을 새롭게 취득하거나 또는 과세표준액이 증감하는 경우에만 보험료가 변동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