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한국의 20/20클럽'에 선정
- 최봉선
- 2004-11-16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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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 발표...수익 동반한 성장 20% 이상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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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11일 LG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한국의 20/20 클럽'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한국의 20/20 클럽은 최근 5년간의 연평균 순이익(수익)과 매출액(성장) 증가율이 모두 20%가 넘는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국내 677개 상장사 중 이를 달성한 기업은 모두 19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은 최근 5년간의 매출액 성장률이 20%, 순이익 성장률이 79%를 나타내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실현한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이뤄낸 최상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삼진제약은 선정된 주된 비결로 R&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나간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를 계기로 삼진제약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이뤄나가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분발을 다짐했다.
한국의 20/20클럽으로 선정된 기업의 성공비결로 꼽은 5가지는 ▶돈되는 사업모델로 지속적으로 변신한다.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만들어 나간다.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곧 경쟁력이다. ▶한국형 사업전략을 추구한다. ▶보수적으로 자금을 운용한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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