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1명·의사국시 4명 추가접수 완료
- 정시욱
- 2004-11-16 09:53: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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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인터넷 접수율 92.5%·방문접수 7%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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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1일 치러지는 제56회 약사국시에 1명이 추가로 접수, 총 1,637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16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추가 원서접수 결과 약사국시에 1명이 추가접수를 완료해 지난해 1,610명보다 27명 늘어난 1,637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또 의사국시에는 4명이 추가접수를 마쳐 3,717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시 응시원서의 인터넷 접수율이 92.5%를 기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이에 반해 방문접수는 7.0%에 그쳤다. 인터넷 접수가 응시자들에게 호응이 높은 이유는 △면허증 조기 발급 △문자메시지 등 합격자 발표서비스 확대 △응시원서 접수 프로그램 이용 편의성 등 방문접수보다 부가 서비스가 월등히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직종에 대한 응시원서 접수결과에 따르면 의사는 총 접수자(3,717명) 중 인터넷으로 3,669명, 방문으로 44명이 각각 접수했다.
약사는 총 1,637명중 1,537명이 인터넷으로 99명은 방문접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의사는 총 접수자(917명) 중 전원이 인터넷으로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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