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GSP 사후관리 등 의견청취
- 최은택
- 2004-11-15 22:2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지킴이열린방'서 2~30개 업체 초청 간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식약청이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KGSP 사전·사후관리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갖는다.
15일 서울청은 일선 업체들의 고충을 실무자선에서 접하고 타당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 위해 도매업체 ‘지킴이 열린방’을 오는 17일 오전10시 서울 타워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매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서울에 소재하는 병원주력도매, 약국주력도매, 대형도매, 중소형도매, 시약 등에서 업체들이 선정됐으며, 대략 2~30개 업체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청은 이에 앞서 이날 저녁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KGSP사후관리에 관한 건의사항 및 아이디어, 관련 정책의 문제점과 건의사항 및 대안 등을 참석하는 업체들에게 사전에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서울청은 매월 셋째 주 관련 직능단체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 형식의 ‘지킴이 열린방’을 개최, 업계의 애로사항과 정책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