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틱, 초기·경증 당뇨환자 안전한 약제
- 최봉선
- 2004-11-15 20:4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병학회...日다카히사 교수, 혈당관리 중요성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카히사 교수는 '식후 고혈당의 중요성과 초기·경증 당뇨병의 치료제로서 파스틱(Nateglinide)의 가능성'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FPG(공복시 혈당치)보다 PPG(식후혈당치)가 심혈관 질환의 더 큰 위험 요인이다"며 식후 고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식후 고혈당은 당뇨병의 초기 또는 당뇨병 진단 이전부터 발생하므로 환자의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식후 고혈당이 혈관의 죽상 경화를 진행시켜 심혈관계 합병증이 발생하므로 당뇨 초기 또는 내당능장애(IGT) 시기부터 식후 고혈당은 철저히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내당능장애 환자군의 관리·치료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한 다카이사 교수는 나테글리니드(Nateglinide)와 보글리보스(Voglibose)를 비교 임상한 데이터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나테글리니드는 보글리보스보다 식후 혈당개선 효과가 월등히 우수하였으며 소화기 부작용 발현 빈도도 매우 적어 환자의 순응도가 우수한 약제라는 것.
이어 "내당능 장애 환자에게 파스틱 30mg, 당뇨병 환자에게 파스틱 90mg 처방으로 당뇨병을 조기에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이처럼 초기·경증 당뇨병 환자에게 안전하게 처방할 수 있는 약제가 파스틱"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세의대 이현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당뇨병학회의 저명한 원로교수 등 전국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180여명이 참석하여 당뇨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