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차병원 14곳 시설·인력 현지조사
- 김태형
- 2004-11-14 18:2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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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4일~12월 8일까지...문제점 발견시 조사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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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종합전문요양기관의 시설, 인력, 장비 보유현황을 평가하기 위한 현지조사를 벌인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 24일~12월 8일까지 국립의료원 등 14개 종합전문요양기관을 대상 현지조사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올해 평가대상 38곳중 평가자료 분석 결과 인정기준 부적합 기관 6개소와 권역별(1~2개 기관) 무작위로 선정 한 기관 8곳 등 1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대상기관은 ▲서울: 국립의료원, 인제대부속서울백병원, 연세대의대부속영동세브란스병원, 인제대부속상계백병원, 강북삼성병원 ▲경기도: 아주대의료원 ▲강원도: 한림대부속춘천성심병원 ▲ 충북: 충북대병원 ▲대전: 충남대병원 ▲전북: 원광대의대병원 ▲광주: 전남대병원 ▲대구: 계명대동산병원 ▲부산 :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이다.
복지부는 무작위 선정된 종합전문요양기관의 경우 조사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전체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조사인원은 복지부 2명, 대한병원협회 2명 등 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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