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툴리눔 독소증 의심환자 3명발견
- 김태형
- 2004-11-14 18:0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나서...복시현상등 증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통조림이나 소시지를 냉장보관하지 않을때 발병 가능성이 높은 보툴리눔 독소증 의심환자 3명이 & 58959;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3일 “보툴리눔 독소증으로 의심되는 일가족 3명이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에 내원,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양에서 참치크레페를 구입하여 먹은 손발떨림과 복시현상 등으로 두차례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봄주는 “추가환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더 이상의 환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면서 “함께 먹은 참치 크레페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영업장은 이미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본부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환자 검체 및 원인 추정음식물에 대한 균(독소)검사를 실시중이며 결과는 1주일후에 판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툴리눔 독소증의 특성 ○ 혐기성세균인 Clostridium botulinum균에 의해 생성된 보툴리눔 독소에 의한 마비성 질환임.. ○ 부적절하게 처리한 소세지 및 캔이나 냉장보관하지 않거나 또는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한 음식에서 주로 독소가 생성됨. ○ 사람간의 전파는 되지 않으며 잠복기는 보통 12~36시간임. ○ ‘02. 5월 제4군 법정전염병으로 추가함. □ 주요 증상 ○ 초기증상은 시야가 흐려지고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있으며 연하곤란과 눈꺼풀이 늘어지고 근육위약감, 호흡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음. □ 진단 및 치료 ○ 진단은 환자의 가검물애서 원인독소를 검출하거나 또는 균을 배양 ○ 치료는 항독소를 초기에 투입하면 효과적이나 적절한 치료제는 없으며 호흡곤란시는 기계호흡을 해야 하며 대부분 대증치료를 통하여 시간이 지나면 증상이 완화됨. □ 국내외 발생현황 ○ 국내에서는 ‘03. 6월 대구 일가족 3명, ‘04. 6월 충남에서 1명이 발생 ○ 미국의 경우 매년 100여건이 확인되고 있으며 25% 정도가 식품매개임.
보툴리눔 독소증이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