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사장 의협회의 참석 '협조' 당부
- 정웅종
- 2004-11-14 13:41: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가협상 앞둔 시점 파격행보 주목...'동반자 관계'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가협상 시한을 불과 이틀 앞두고 공단 이성재 이사장이 의사협회 회의에 참석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14일 건보공단과 의협에 따르면 건보공단 이성재 이사장은 13일 의협 회관에서 오후에 개최된 긴급 상임이사회에 참석,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과 현안 관련 대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성재 이사장은 공단에 대한 의료계의 불신를 해소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주문, 수가협상의 협조를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시도의사회장들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의사 자살 등 개원가 경영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하고, 두 자릿수 이상의 수가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가계약을 앞두고 공단 이사장이 의료 공급자 대표 단체인 의협 회의에 참석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단일안 제시로 당초 6%대 인상의 종별계약이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이를 달래려는 성격이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