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1000여명, 내일 부산서 학술대회
- 강신국
- 2004-11-12 18:1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회 정총·학술대회 열려...의약품 안전관리 등 조망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병원약사 1000여명이 내일(13일) 부산에 모인다.
병원약사회는 13~14일 양일간 열리는 24회 총회 및 학술대회 참가 신청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연 51편, 포스터 45편이 발표되고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에 대한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도 마련된다.
또 '우수병원약국 관리기준의 개념 및 구축전략'(숙명 약대 신현택 교수)과 '약물의 적정사용을 위한 일본 병원약사의 역할'(일본 NTT병원 Takao Orii 약제부장) 등이 소개된다.
이어 총회에는 손인자 신임회장의 인준이 있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행사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