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세계약품 최종 부도처리
- 최봉선
- 2004-11-12 17:0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EM방식영업...거래제약사 거의 없어 피해 미미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서구 화곡2동 소재 세계약품(대표 권오형)이 12일자로 최종 부도처리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로 OEM방식으로 영업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거래제약사들이 거의 없어 제약사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사 여신담당자들의 모임인 제신회와 제우회 임원진들은 "회원사들 중에 이 업체와 거래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재 세계약품의 부도 원인과 외형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