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도협, 제약사에 적정마진요구
- 최은택
- 2004-11-08 12:0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워크샵 회원사 대표 등 160여명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8일 부산경남도협에 따르면 지난 5일 경북 울진군 덕구온천호텔에서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의약품유통발전방향' 워크샵에서 유통질서 확립과 도매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영업·경리책임자들의 분임토론에 이어 △유한양행 차중근 대표이사의 'CEO의 역할과 책임' △부산식약청 김명안 의약품감시과장의 '식약청 약무정책 설명' △주만길 도협회장의 '우리업계가 나아갈 방향' △유한양행 마케팅부의 '순환기약품에 대한 설명' 등의 학술 강연이 이어졌다.
또 의약품유통질서와 국내제약사 제네릭 제품 활성화에 대한 정책설명과 함께 의약품유통질서 결의문 및 실천강력을 채택, 제창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회는 특히 최소한의 정상경영을 위해 적정도매마진 보장과 적정회전율인정을 제약사에 강력히 요청하고, 개선되지 않는 제약사는 유통발전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강력 대처키로 했다.
이날 협회가 제시한 적정마진은 지난 96년 한국능률협회가 수행한 연구결과로 도출된 12~13% 수준.
한편 김동권회장은 앞서 개회사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실시된 국내제약사 제네릭제품 활성화운동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며 "업권수호에 대해 회원들이 항상 깨어있고 집행부를 중심으로 단결하면 난관도 극복된다는 것이 증빙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