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협·약사회 제네릭활성화 모색
- 최은택
- 2004-11-08 11:3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9일 간담회..약가질서 바로잡기도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는 오는 9일 오후 7시에 대전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약가질서 바로잡기 및 제네릭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대전충남도협 김현동 사무국장은 8일 "최근 도매유통업계의 제네릭제품 활성화 사업이 전국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회원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대전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회원사 15명과 대전광역시약사회(5개구 약사회장단) 9명의 회장단이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