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제약사, 국내 도매업체에 간담회 제의
- 최은택
- 2004-10-27 21:4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계, "다국적사 도매정책 변화"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다국적 제약사들이 잇따라 도매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독약품은 최근 도매업체에 공문을 발송, 내달 10~12일 3일간 약업환경 변화와 공동발전의 길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자고 제의했다.
이와 함께 노바티스도 내달 11일께 직거래 도매업체와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업계는 이에 대해 외자사들이 노바스크와 아마릴 제제에 대한 제네릭 활성화 운동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하고,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매정책이 변화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 도매업체 사장은 이와 관련 "간담회 형식으로 양측의 애로사항을 듣고 상호 협력할 부분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논의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외자제약사들의 국내 도매에 대한 태도가 이번 기회를 통해 상당히 누그러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