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나인브릿지 골프대회 ‘제노비타 함께’
- 송대웅
- 2004-10-27 14: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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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공식지정음료, 선수 및 갤러리에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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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약사업본부에서는 오는 29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CJ나인브릿지 클래식’ 골프대회에 제노비타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참가선수 및 갤러리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첨을 통해 갤러리 경품으로도 지급될 예정이며 CJ 제노비타는 작년에 이어 금년도 LPGA행사에서도 공식지정음료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002년 국내 유일의 미LPGA 공식 투어로 첫 선을 보이며 한국 골프사의 새 장을 연 ‘CJ 나인브릿지 클래식’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주관하고 CJ그룹과 스포츠투데이가 주최하는 국제골프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안시현(20.코오롱엘로드)을 포함해 세계랭킹 1위인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미모의 크리스티 커(미국), 박세리(27.CJ), 박지은(25.나이키골프) 등 LPGA 정상급 50명이 출전한다.
또한 한국여자오픈 2연패에 빛나는 송보배, 김주미, 김소희 등 국내 톱 플레이어와 고우순 등 일본투어 상위 랭커가 가세, 국내 프로 및 초청선수 등 총 69명이 출전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골프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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