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장에 전세진씨
- 강신국
- 2004-10-26 12: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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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이사회 열고 임원진 선출...사업계획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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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장에 전세진 이사가 선출됐고 감사에 김광기·김문자씨가 각각 선임됐다.
마퇴 대구지부는 최근 이사 32명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이사회를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미퇴 대구지부는 또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서를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지부사무처는 대구시약사회 별관을 증축해 조성키로 했다.
마퇴 대구지부는 지부실무 상담사에 이재규 이사를, 사무처장에 이대수 시약 사무국장을 임명하고 지부 실무처 구성도 완료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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