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닥터베아제' 낱알포장 신발매
- 최봉선
- 2004-10-26 23:0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낱알구매 환자, 낱알판매 불가한 약국입장 반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와 장에서 2번 소화작용을 발휘하여 약효가 신속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운 닥터베아제는 휴대가 간편한 낱알포장 제품 출시로 구매 및 복용이 더욱 용이해졌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 닥터베아제 낱알포장 판매는 낱알 구매를 원하는 환자와 약사법에 의해 낱알 판매를 할 수 없는 약국의 입장을 적극 반영한 것.
닥터베아제는 국내 소화제 병원처방 1위로 유명한 ‘베아제’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과식 등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육류 소비증가로 인한 소화불량에 적합하도록 기존 소화제에 비해 지방, 단백질의 소화력이 50% 이상 향상됐다고 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낱알포장 출시로 생약성분의 마시는 소화제인 까스베아제와 닥터베아제를 약국에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까스베아제와 닥터베아제의 동시 복용으로 신속한 소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